오늘은 아침에 7시 반에 일어났다. 일어나는 습관과 일찍 떠 버린 태양때문에 어제 1시 가까이에 잤는데도 얼마 못 자고 깨버렸다. 호스텔 내 숙소 큰 침대 하나 옷장 끝이다. 아침에 화장실 가는데 또 오래 기다렸다. 숙박 하는 인원은 상당히 많은데 화장실이 2개 밖에 없다.숙소 모습들들어올 때 신발을 벗어야 한다. 신발 보면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알 수 있다.평점이 왜 이리 좋은지 잘 모르겠다.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가? 화장실 기다린다고 힘들고 샤워실 좁아서 불편하다. 빨래하기도 불편하고 세탁비는 5 유로로 상당히 비싸다.엘리베이터이다. 상당히 오래된 방식이다. 예전에 이탈리아에서 사용해 본 방식이랑 동일 하다. 문개패는 수동으로 해야 되고 가는 층 누르면 동작한다.오늘은 자전거 볼트 구하는 게 Top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