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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/06/17 2

0617 세르비아 in Belgrade

오늘은 아침에 7시 반에 일어났다. 일어나는 습관과 일찍 떠 버린 태양때문에 어제 1시 가까이에 잤는데도 얼마 못 자고 깨버렸다. 호스텔 내 숙소 큰 침대 하나 옷장 끝이다. 아침에 화장실 가는데 또 오래 기다렸다. 숙박 하는 인원은 상당히 많은데 화장실이 2개 밖에 없다.숙소 모습들들어올 때 신발을 벗어야 한다. 신발 보면 사람이 얼마나 많은 줄 알 수 있다.평점이 왜 이리 좋은지 잘 모르겠다. 가격이 저렴해서 그런가? 화장실 기다린다고 힘들고 샤워실 좁아서 불편하다. 빨래하기도 불편하고 세탁비는 5 유로로 상당히 비싸다.엘리베이터이다. 상당히 오래된 방식이다. 예전에 이탈리아에서 사용해 본 방식이랑 동일 하다. 문개패는 수동으로 해야 되고 가는 층 누르면 동작한다.오늘은 자전거 볼트 구하는 게 Top..

0616 세르비아 Prijepolje to Belgrade

어제 와인 한 병 다 먹고 자서 그런가 아니면 기상 루틴이 몸에 이거 저 그런 거 6시 살짝 넘었는데 깼다. 더 자고 싶은데ㅠㅠ기차 시간이 11시 46분 이라 시간이 좀 남는다. 뭐 할까 고민하다가 근처 관광지라든지 가볼 만한 곳을 좀 알아 본다. 시내에서 좀 떨어진 외곽에 이쁜 밀레셰바 수도원이 있어서 거기로 가 보려고 한다.짐 정리하고 씻고 나간다. 숙소가 삼층이라 어제 오른다고 개고생했는데 내려갈 때도 개고생이다.페니어 2개 떼서 따로 먼저 일층으로 내려놓고 다시 자전거를 가지고 내려간다. 한 번에 내리는 것은 너무 무거워 절대 불가능이다.오늘은 라이딩은 다른 목적지 이동이 아니라 관광이기 때문에 너무 가벼운 수준이라 살짝 오르막이 있어도 몸이 가볍다.도착했는데 인터넷에서 본 사진이랑 다르게 가는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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