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늦게 일어나 자전거 튜브부터 교체 한다. 튜브 교체 하려고 보니 스포크 하나가 또 부러졌다. 아 진짜 미치겠다. 빠르게 Google Maps 검색해 보니 다행히 인근에 자전거 수리점이 있다.튜브 교체 마치고 아침 식사한다. 어제 마트에서 산건데 전자렌지 돌려서 먹으면 된다.그렇게 맛있지는 않다. 제일 비싼거 샀는데 돼지고기랑 감자인데 소스가 뭔지 잘 모르겠다. 카레 비슷한 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.정리 다하고 짐을 내리고 자전거 내리는데 진짜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. 그리고 자전거 가게로 향한다.스포크 부서졌다고 얘기하고 교체해 달라고 이야기 하고 페달도 고장 났으니 체크해 달라고 한다. 시간이 좀 걸린다고 12시 반까지 다시 오라고 한다. 작업을 쉽게 할 수 있게 짐을 분리 하고 자전거 가게를 나..